이미지 확대보기홈케어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펄케어’가 새롭게 출시한 LED마스크에 대해 여성 사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만족도 조사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체 조사에 따르면 제품 사용 직후 탄력 개선 정도, 탄성복원력 개선 정도, 피부 결 개선 정도에서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95%를 이뤘다는 것이다. 또 제품 사용 직후 보습력 개선 정도, 제품 사용감, 제품 향의 정도, 제품 추천 의사, 제품 구매 의사, 전반적 만족도에서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100%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가정용 의료기기인 IPL과 국내 최초 초음파와 냉온 겸용 갈바닉으로 유명한 소닉 뷰티디바이스로 LED마스크 시장에서 이미 인정받은 펄케어는 최근 약 1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안전성 개선 부분과 효과적인 피부관리기기로의 기능 구현을 꼼꼼히 살핀 뒤 신제품을 설계해 출시했다.
이와 함께 피부임상센터를 통한 인체적용 시험과 피부관리용 KC인증, RoHS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인증까지 완료해 LED마스크의 순기능을 검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효과적인 피부 관리와 안전성을 확보한 펄케어 LED마스크는 효율적인 빛조사를 위해 최적화된 LED의 개수와 효과적인 광선별 가장 적합한 파장대 및 비율 구현에 집중했다.
이에 360개의 LED와 4파장 6모드(Auto모드 포함) 적용으로 다양한 방식으로의 피부케어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펄케어 브랜드 관계자는 “펄케어 LED마스크는 관련 시장의 후발주자가 아닌 최근 고려되는 모든 이슈를 개선해 개발된 LED마스크 시장의 선두 주자라 평가받고 싶다. 환경적인 상황과 규제에 대해 명확하게 대처하고 공정 과정을 모두 국산화했으며 품질관리와 향수 이슈에 대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펄케어 LED마스크는 로즈골드와 티탄실버 2가지 컬러를 사용해 수려한 외관을 자랑하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무선터치 기술과 모든 기능 원터치 원스텝 실행, LED마스크 거치대 제공, 200g대의 경량화를 실현해 기능 외에도 편의성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