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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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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 론칭

'프로바이오틱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 출시
아모레퍼시픽이 신규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를 론칭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이미지 확대보기
아모레퍼시픽이 신규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를 론칭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신규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를 공식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라보에이치(LABO-H)는 헤어 연구소(Laboratory of Hair)라는 뜻을 담아, 매일 똑같이 머리를 감아도 환경의 변화, 불규칙한 식습관 등 개개인의 두피 컨디션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라보에이치는 첫 신제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를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소가 '녹차에서 찾은 유산균 발효용해물'이 두피 장벽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두피 마이크로바이옴(Micro Biome) 기술에 활용해 나온 제품이다. 일시적 개선이 아닌 '두피 본연의 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보에이치 신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 라인으로 '두피강화' '두피쿨링' '민감더마' 총 3종과 '트리트먼트 두피강화' 1종으로 출시됐다. 특히 '두피강화' 샴푸는 동물성 원료와 인공 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비건 인증 샴푸로 두피에 부담을 주지 않고 건강한 두피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