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밤낮없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 보건소 직원들과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은 서울시 25개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와 격리자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상훈 라이온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지역 보건소와 국내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