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53회 방송됐다. 지난 11월 롯데그룹의 ‘마케팅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142만 세트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측이 발표한 1년간의 '엘쇼' 판매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재구매 고객의 비중은 다른 프로그램에 2배 이상 높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했으며 누적 주문금액은 1천5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집은 ‘2020년 봄 신상품’을 주제로 오후 9시 30분부터 3시간 30분(210분) 동안 방송된다. 인기 브랜드의 봄철 의류 신상품과 8종의 시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혜승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그동안 고객들의 성원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는 대표 홈쇼핑 패션 방송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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