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민아카데미는 우아한형제들이 2014년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외식업 자영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무료교육 지원기관이다. 현재까지 총 350회 이상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약 2만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이번에 선보인 노무, 세무 등과 함께 회계, 법률 관련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준비 중이다. 그중 노무편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외식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교육으로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의 사연을 기반으로 총 100명을 선정하며 이중 90명은 4월 한 달간 노무법인 에이치 소속 노무사에게 전화 상담과 자문을 받게 된다. 노무 종합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명에게는 노무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면 상담 후 솔루션이 제공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