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노츠(Nottz)’가 유명 패션 인플루언서 ‘오륜’과 함께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노츠는 영국 런던에서 ‘Codwainer Footwear design’ 슈즈 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 김동원 씨가 2018년 론칭한 브랜드로 런던과 서울에 근본을 두고 탄생한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다.
노츠의 제품은 품격있는 퀄리티와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여성복,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와 Co-work를 진행하면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슈즈 협업 프로젝트는 당시 전시를 했던 아트피스 중 하나의 디자인을 조금 더 대중적인 제품을 출시해달라는 대중들의 바람을 담아냈다.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패션 인플루언서 오륜은 온라인을 통해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를 론칭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조금 더 대중적인 제품을 현실화하기 위한 이번 협업의 목적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다.
노츠와 인플루언서 오륜이 2019 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이번 슈즈는 이탈리아 정통 스퀘어 토 라인의 라스트를 토대로 수년간 연구해온 노츠만의 라스트 개발을 사용해 전체적인 슈즈 쉐입이 슬림하고 멋스러운 중성스러운 느낌을 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멋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뛰어난 착화감을 담고 있는 이번 제품은 3㎝의 적당한 높이의 러버솔과 EVA솔의 조합으로 한 아웃솔을 가지고 있어 신발의 무게감을 줄여 가볍고 편하게 신을 수 있다. 유니크한 소재인 타조 엠보싱의 블랙 도트의 디자인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노츠와 오륜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슈즈는 모든 제품이 1대1 오더베이스를 통해 주문과 함께 제작에 들어간다. 이로 인해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모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슈즈로 자신의 개성을 조금 더 뚜렷하게 살릴 수 있다.
핸드메이드 브랜드 ‘노츠’의 김동원 대표는 오는 5월 시카고 전시회에 참여해 해당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상반기에는 –3℃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