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스타 웨딩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가든 웨딩을 주제로 한다. 호텔 내 단독건물인 더 페스타의 야외정원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더 페스타 1층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하객들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50인부터 최대 60인 규모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예식 공간 대관, 기본 생화 장식, 레드 와인 10병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예비 부부에게는 결혼식 당일에 객실 1박을 제공하며 식사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이자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Mingles)를 이끌고 있는 강민구 셰프가 맡는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