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G9, 26일까지 '디지털 쇼타임'…디지털 가전 최대 46% 할인

글로벌이코노믹

G9, 26일까지 '디지털 쇼타임'…디지털 가전 최대 46% 할인

다양한 소비 테마에 맞춰 인기 제품 준비
쇼핑 사이트 G9는 오는 26일까지 '디지털 쇼타임'을 열고 디지털 가전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G9이미지 확대보기
쇼핑 사이트 G9는 오는 26일까지 '디지털 쇼타임'을 열고 디지털 가전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G9
G9(지구)가 오는 26일까지 2주 동안 '디지털 쇼타임' 프로모션을 열고, 디지털 가전제품을 최대 46%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스쿨링 제품부터 여름맞이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카드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을 신한·KB·NH카드를 이용해 결제할 경우 10% 할인된다.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최대 7만 원, 일반 회원은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핫트랙 △이달의 브랜드 △이슈 상품 △G9 추천 인기 브랜드숍 등 크게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핫트랙에서는 인기 가전 4종을 각각 50개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한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팔릴 경우, 다른 상품으로 교체되는 방식이다.

이달의 브랜드는 삼성의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온라인 개학 시기에 맞춰 학습용 태블릿이 준비됐으며, 스탠딩 에어컨 등 실속형 여름 가전도 특가에 판매한다.

다양한 소비 테마에 맞춘 이슈 상품도 선보인다. △레노버 라이젠 아이디어패드 △엔보우 무선 마우스 등 홈스터디용 상품과 △어라운드 리모컨 6ℓ 에어쿨러 냉풍기 등 여름 가전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G9는 이외에도 발뮤다, 위니아, 바디프랜드, 테팔 등을 모은 'G9 추천 인기 브랜드숍'도 마련했다.

고현실 G9 영업실 실장은 "최근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이슈와 이사·혼수 시즌이 맞물리며 가전 디지털 상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인기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실속 있는 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