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폴프랜즈(대표 민형미)가 전개하는 원사이즈삭스 브랜드 ‘폴프랜즈(paulfrenz)‘는 최근 ‘마켓컬리‘ 입점에 이어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동화면세점 본점까지 매장을 입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사이즈삭스 폴프랜즈는 기존 양말과는 다르게 1~7세(100~190㎜), 7세~성인(190~250㎜)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제품이다.
아기부터 성인까지 원사이즈로 함께 신을 수 있어 최근 알뜰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인 2020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인 B삭스 1~7세(100~190㎜) 7종과 K삭스 7세~성인(190~250㎜)7종 상품들이다.
민형미 폴프랜즈 대표는 “동화면세점 본점 입점을 통해 내수와 해외 매출 증가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품질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글로벌 양말 브랜드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말 롯데홈쇼핑몰에서 4시간만에 500세트 완판기록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키즈편집숍인 ‘캐리마켓’과 ‘아베끄두아’에 입점한 폴프랜즈는 이후 동화면세점 중국웨이보 동화면세점,마켓컬리에 이어 동화면세점 광화문 본점매장 입점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유통 경로를 확장하며,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폴프랜즈는 유아·아동·성인 양말을 모두 원사이즈로 제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로 아동은 물론 성인들의 의상과 잘 어울려 ‘신박템’, ‘인싸템’이라 불리고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민형미 대표는 “10여년전부터 엄마들이 모여 있는 카페에서 아기가 금방 자라면서 양말이 금세 작아졌다는 글을 자주 확인하고 원사이즈 삭스를 개발하게 됐다”면서 “원사이즈 삭스는 사이즈 걱정없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신을 수 있는 양말로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38개국에 상표권이 출원 등록됐으며 폴프랜즈만의 색이 돋보이는 컬러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또 “이제 더 이상 발이 빠르게 자라는 아이들에게 매번 양말을 사이즈별로 구매할 필요가 없는 폴프랜즈 양말로 소비자들에게 더 경제적이고 좋은 양말을 제공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폴프랜즈는 국내 최초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220~300㎜ 제품으로 아이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신을 수 있는 패밀리 원사이즈 F삭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