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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학술포럼 인터넷강의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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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학술포럼 인터넷강의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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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럼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 )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매주 2회 (화 , 목요일 ) 전국의 미용 , 성형 분야 의료진 및 자사 임직원을 위한 온라인 학술포럼 iH.E.L.F(internet + H.E.L.F)’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H.E.L.F는 휴젤의 미용 , 성형 학술심포지엄으로 ,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사상 첫 비대면 ‘웨비나 (webinar, Web+Seminar)’ 형식으로 개최됐다 .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현재까지 총 6번 (23일 기준 )의 강연을 진행 , 누적 접속자수 약 1,600명을 기록하는 등 현직 의료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이번 포럼은 시술 관련 연자, 접속자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이를 통한 지식 교류를 목표로 ‘휴젤 지식 in’이라는 부제로 개최했다 . ▲김남호 원장 (갸름한성형외과 ) ▲문형진 원장 (비업의원 ) ▲홍기웅 원장 (샘스킨성형외과 ) ▲박현준 원장 (메이린클리닉 ) 등 업계 저명인사들이 연자로 나서 보툴리눔 톡신 및 HA필러 시술 노하우부터 환자 별 대응 방식 , 부작용 대처법까지 시술 관련 다채로운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특히 ,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만큼 , 익명성이 보장된 실시간 채팅방을 통해 시술 관련 가감 없는 질문부터 다양한 정보 공유까지 접속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 .

휴젤 김재욱 상무는 “최근 제약, 바이오 업계가 대면 영업 , 오프라인 학회 등을 중단함에 따라 , 휴젤은 지난해 H.E.L.F 포럼을 통해 처음 선보였던 디지털 양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 , 사상 첫 웨비나 형태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서포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 이번 ‘iH.E.L.F’가 매 회 평균 270여 명이 접속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 올해 말까지 월 2회 정규 편성을 하여 다양한 의학적 자료와 정보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의학전문대기자 faith8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