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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핫황금올리브’, 출시 후 열흘간 15만 건 이상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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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핫황금올리브’, 출시 후 열흘간 15만 건 이상 팔려

소비자 입맛 사로잡은 매운 맛에 '더킹' PPL로 인기
제니시스 비비큐의 신제품 '핫황금올리브치킨'이 출시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니시스 비비큐이미지 확대보기
제니시스 비비큐의 신제품 '핫황금올리브치킨'이 출시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니시스 비비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는 최근 선보인 '핫황금올리브치킨'이 출시 후 10일 동안 15만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비비큐는 지난 17일 핫황금올리브치킨을 출시했다. '핫착!레드착착'과 '핫싸!블랙페퍼' "핫빠!크리스피'와 '핫찐!찐킹소스' 등 매운 맛에 따라 4종으로 나뉘며 콤보 메뉴를 포함하면 총 14개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출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열흘간 15만 건 이상 판매됐으며 특히 지난 주말 1일 판매량은 2만5000건을 넘어섰다. 비비큐는 이번 주말 핫황금올리브치킨의 주문이 3만 건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핫황금올리브치킨의 인기는 '고급진 매운 맛'에 드라마 '더킹'의 PPL로 가능했다. 비비큐는 블랙페퍼가 특유의 향과 알싸함으로 여성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고 레드착착의 경우 10대 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홍근 제네시스 비비큐 회장은 "황금올리브치킨이 고급진 매운 맛에 PPL과 TV광고 등으로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메뉴가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고민하던 비비큐 전국 가맹점주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