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에서 이 세계로 온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과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의 운명적 사랑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이라는 2개의 세계가 ‘평행세계’로 공존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첫 방송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마트학생복은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현하는 배우들 중 주인공인 김고은과 김경남이 입는 교복을 지원했다. 예쁘면서도 편안한 교복으로 배우들이 옷을 착용하고 연기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제작했으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는 깔끔한 느낌의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평행세계라는 드라마 콘셉트와 배우들의 이미지를 고려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우수한 품질을 더한 예쁘고 편안한 교복을 제공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의 제작 지원을 통해 1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