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글러브와 야구화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미즈노는 김원중과 2019년 첫 후원 계약을 시작으로 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원중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글러브 장인 키시모토 코사쿠가 직접 제작한 글러브를 지원해왔다.
이번 2020년 후원 계약을 통해 김원중의 의견을 반영, 최상위 등급의 맞춤 용품인 '미즈노프로 오더 글러브'와 '미즈노프로 오더 야구화'를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제공한다.
김원중은 2017년부터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로 활동하며 3년 연속 100이닝 이상 투구하는 등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올 시즌은 롯데에서 뒷문을 지키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