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시즌이 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시작됐다. 개막전은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로 펼쳐진다.
프로축구연맹은 당초 2월 29일 개막을 예정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을 연기했다. 연맹은 매 경기 철저한 방역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감염 예방을 위해 당분간 K리그1·2 경기를 모두 관중 없이 진행한다.
개막전을 시작하기 전 전북과 수원 선수들도 발열 체크 후 경기장에 들어섰으며 스태프들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여기에 연맹은 물병이나 수건을 선수별로 사용하도록 조치했으며 악수도 금지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