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기능 갖춘 의료기기 안마의자 출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목 디스크와 협착증은 현대인들에게 흔한 질환이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지고 사용 때 잘못된 자세 등으로 해당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심한 경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에 바디프랜드는 관련 질환 치료를 돕기 위한 의료기기 안마의자 개발에 집중하며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번 특허는 팽창·수축하는 '에어셀'과 '탄성모듈'을 이용해 사용자의 목 부분을 지압하거나 근육을 견인해 목 디스크와 협착증 치료를 돕는 기술이다.
공기주입 유닛에 의해 팽창·수축하는 에어셀이 사용자의 목 뒷부분에 반복적으로 압력을 가해 더 효과적으로 마사지가 이뤄지게 한다. 여기에 탄성모듈은 더 강한 힘으로 목 부위를 안마하며 에어셀이 수축될 때는 완충 작용을 해 더 안전하게 안마를 받을 수 있게 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