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신수는 텍사스 지역지 댈러스 모닝 뉴스와 인터뷰에서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있을 것"이라며 "(개막과 관련한)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댈러스 모닝 뉴스는 14일(한국시간) 추신수와의 인터뷰를 소개하며 추신수는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메이저리그가 개막하면 선수들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도 걱정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메이저리그 개막에 구단과 선수 간의 돈 문제만 얽혀있는 것이 아니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메이저리그를 개막할 경우 선수들과 가족의 건강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깁슨은 "(개막할 경우)우리는 모두 내재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우리는 아직도 코로나19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한다.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