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프루프' 텍스처로 피부에 밀착돼 흘러내리지 않아
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라벤더, 살구, 페어민트, 딸기슈가, 허니슈가로 출시됐다. 여러 개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샤워 프루프' 텍스처로 피부에 밀착돼 흘러내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라벤더 푸드 마스크는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프랑스산 라벤더수와 라벤더원물을 담아 만들어졌다. 페어민트 푸드 마스크는 서양배와 민트 성분이 담겨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쌀가루와 부드러운 버블이 스크럽 기능을 한다.
살구 푸드 마스크는 트러블 관리에 효과적이다.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칼라민, 과잉 피지와 피부 노폐물 제거를 돕는 카올린이 함유됐다. 아카시아꿀과 뉴질랜드산 마누카꿀이 함유된 허니슈가 푸드마스크는 꿀과 블랙슈가가 피부 보습을 도와 매끄러운 영양감을 선사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전 품목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꼭 필요한 성분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면서 “원재료 특성에 따라 수분 관리, 노폐물 제거, 보습과 진정까지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