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 경매해 낙찰 금액의 두 배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행사는 스포츠,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경매해 낙찰 금액만큼 이랜드재단이 두 배의 금액으로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행사는 24일까지 진행되며 21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이랜드뮤지엄’ 채널에서 윤태진 아나운서, 싱어송라이터 정모, 가수 김경록이 진행을 맡아 라이브로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에서는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하고 있는 소장품 중 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와 데이비드 베컴이 실제 착용한 FC바르셀로나, AC밀란 유니폼을 기증해 눈길을 끈다. 메이저리거 김병현 선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도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여 개인 소장품을 기증했다.
이 밖에도 LG트윈스 박용택, 정근우, 유강남, 두산베어스 최주환 선수 등 여러 국내 야구선수들과 방송인 김민아, 웹툰 '유미의세포들' 작가 이동건 등이 기증에 참여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