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서비스는 기존 음성으로만 가능했던 ARS 카드 결제 방식을 보완해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화면을 보며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가전 유통업계 중 최초로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은 상담부터 구매까지 앉은 자리에서 모두 해결 가능하다. 상품 결제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고객이 결제하기 위해 카운터로 다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기존에 음성으로만 가능했던 ARS 카드 결제 서비스와 달리 직접 화면을 클릭하며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 고개은 결제 전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을 설치해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해야 한다. 이후 매장에서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면 전문상담원이 매장 전용 상담 태블릿으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