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듀오의 노블레스 멤버십 파티는 20년 이상 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미팅 행사이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특별히 야외 파티로 준비했다. 듀오는 체온계와 손 소독제도 비치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명은 ‘비밀의 화원’으로 오는 24일 프리마호텔 야외가든에서 개최된다. 남녀 60명(각각 30명)으로 진행되며, 듀오 노블레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미팅파티는 충분한 대화 시간뿐 아니라 커플 빙고게임, 주제별 토크박스, 와인파티 등 첫 만남의 어색함조차 즐거운 순간으로 만들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듀오 관계자는 “미팅파티는 한 자리에서 다양한 이성을 만나고,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단 점이 매력이다”면서 “높은 매칭 성공률을 자랑하는 듀오의 미팅파티를 통해 얼마 남지 않은 올 봄을 함께할 인연을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