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는 28일 방탄소년단(BTS)을 세계적 그룹으로 키워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2005년 2월 설립된 음악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가수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돼 있다.
방시혁 의장은 예심 신청일 현재 45.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이 맡았다.
미래에셋대우는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거래소는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한 후 45영업일 이내 심사를 할 예정이다.
빅히트는 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