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 동행 세일은 중소기업벤처부를 중심으로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하는 대형 행사다.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전통시장 등 유통채널들이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정부는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이 행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최근 발표했고 GS리테일도 이에 동참을 결정했다.
먼저 GS25의 행사 상품은 1~2인 가구의 생활 안정과 소비 진작에 도움이 될 만한 생활필수품 1800종으로 구성됐다. 7월 1일부터 GS25에서 비타500을 구매하고 지에스앤포인트(GS&POINT)를 적립한 고객들에게 ‘LG전자 시네빔’ ‘플레이스테이션4’ ‘LG전자 와인셀러’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GS더프레시와 GS프레시는 주요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하고 인기 생필품 등 200종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중소기업 상품으로 구성된 자체 브랜드 ‘리얼프라이스’ 상품 300종을 판매해 소상공인 살리기에도 나선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