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멀티미용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아우라 미용학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칠곡 인근 중·고등학교 10곳에 ㈜아우라 화장품 사업부에서 만들어진 손 세정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우라 미용학원은 디지털시대 환경에 맞추어 강의실과 커리큘럼, 국외 뷰티 아카데미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세계적인 미용인 양성하는 것을 목표하는 미용학원이다. 또 고객 맞춤형 관리 화장품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업까지도 아우라의 다양한 사업부를 통해 연계해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소수정예 수강생 모집으로 수강생과 강사진 1대1 특별 맨투맨 관리로 섬세한 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현장투입이 가능한 전문프로 교육기관으로 현장에서 실무위주의 수업으로 취업과 동시에 업무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현장실습을 극대화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우라 관계자는 “지난 4일 MOU 체결이 되어 있는 관음중학교를 시작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손세정제 지원으로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