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대전과 국내 농수산물 판촉 행사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1차 행사를 벌인다. 이 기간에는 성인·아동 의류와 신발·속옷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패션 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이마트는 중소 패션 브랜드의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패션 브랜드 대전에는 폴햄, 베이직하우스, 아가방, 보디가드, 슈마커를 포함한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국내 농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상품권 증정·가격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미니 단호박은 정상가(2980원) 대비 67% 저렴한 980원에, 라온 파프리카는 정상가(3980원)보다 50% 싼 1980원에 판매된다.
신세계 멤버십 회원은 표고버섯(250g)을 3486원, 토종 민물장어(100g)를 6986원, 자연산 바닷장어(1마리)를 34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들 상품의 할인율은 모두 30%다.
이외에도 이마트 자회사인 SSG닷컴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쓱 패밀리세일'을 개최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쇼핑 지원 쿠폰을 제공하고 1+1 증정 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소비자와 제조사, 유통업계 전체가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