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한국시장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 타국보다 비싸게 파는 다이슨 무선청소기 대신 가성비 넘치는 국내 브랜드 '비브르' 무선청소기를 선택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차이슨 대표브랜드 ‘㈜비브르’가 ‘스톰파워 VE30’ 야심차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비브르는 앞서 ‘스톰파워 VE12 2세대’와 ‘스톰파워 A9 PLUS’로 큰 인기를 얻었다.
고주파 회전모터로 최대 2만5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을 가진 신제품 ‘스톰파워 VE30’은 최대 2000mAh 분리형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탑재로 한 번 충전에 약 10분~40분 이상 연속사용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본체 BLDC모터는 헤파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여 관리할 시점이 다가오면 본체에 모터가 모터 안전성을 위해 보호회로 기능이 작동하여 청소기 모터가 멈춰 필터를 세척 할 시점을 인지시켜 준다고 한다.
본체 버튼부 구성은 LED디스플레이 적용으로 1~3단계(8000PA/1만5000PA/2만5000PA)까지 3단계까지 세기조절이 가능하고, 간편한 터치버튼 동작 방식을 적용하여 최신 제품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또 연장봉의 길이는 기본 40㎝~최대 65㎝까지 12단계 길이 조절이 가능해 키 큰 고객에게도 편안하게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유선 청소기에 비해 무겁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1월 출시하여 초기 물량 500대를 1주일 만에 완판해 코로나의 영향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재판매해 2달 만에 총 4000대 판매를 돌파할 만큼 소비자에게 엄청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총 4종의 다양한 브러쉬 구성(메인 브러쉬, 침구 브러쉬, 2in1 브러쉬, 틈새 노즐)으로 청소하기 어려운 집안 구석구석의 틈새먼지까지 쉽게 청소 가능하고, 헤드를 교체하면서 차량용 청소기, 침구 청소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차이슨 무선청소기 ‘스톰파워 VE30’ 침구브러쉬는 UV살균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외부 먼지통 분리버튼 방식에 90도까지 꺾이는 0.8L 대용량 먼지통 구조로 손에 먼지를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먼지통을 비우고 물 세척까지 가능하다. 보조 LED 라이트가 탑재돼 어두운 곳도 청소할 수 있다.
차이슨 무선청소기를 선택할 때에는 배터리와 청소기의 KC 안전인증과 보험가입 등에 대해 신중하게 살펴봐야 한다.
차이슨 무선청소기 국내 브랜드 기업인 비브르(VIVRE)는 고객 안전을 위해 1억 원의 현대해상보험 가입과 2년 무상 A/S도 외주가 아닌 국내 본사에서 직접 진행하고 있어서 고객은 안전하게 제품을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비브르 관계자는 “가성비 넘치는 제품을 선택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에게 인기”라며 “가격, 품질, 성능은 물론, 구매 이후의 서비스까지 국내 대표 브랜드인 비브르가 책임진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