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회사랑 대화를 다시 해보니 오해가 많았던 것 같다"며 "제 글로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은 회사와 저의 개인적인 문제였고 멤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럴 거라는 생각조차 못했다"며 "제 짧은 생각으로 인해 걱정 끼쳐드린 마이데이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제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데이식스 공식 계정이 다른 멤버 관련 내용을 올리자, 왜 자신과 관련된 내용을 올려주지 않느냐고 영어로 글을 남겼다.
이후 해당 글들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제이의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회사와 멤버, 서로간에 오해로 발생한 일을 대화로 잘 풀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인조 밴드 데이식스는 2015년에 데뷔했고, 지난 5월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더 디먼'을 발매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