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화점 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홈캉스와 국내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여름 패션·생활용품 20여 개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슬기로운 휴가생활’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벌어진다. 참여 브랜드로는 20대 여성에게 인기가 높은 ‘윤서울’, 니트 전문 ‘리나펑’, 장소영 디자이너의 ‘가즈드랑’, 여행용 가방 브랜드 ‘럭키플래닛’, 유럽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에고이 캠핑박스', 독일 친환경 도자기 브랜드 '에센바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은 이들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이고 브랜드별로 '1+1 증정', '샘플 판매' 등 다양한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