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실시간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추가했다.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2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방방콘 더 라이브'가 최다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콘서트로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방탄소년단은 K팝 아티스트 최초 미국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포함, 한국 최다 앨범 판매량, 트위터 최다 활동(평균 리트윗수), 최단 시간 틱톡 팔로워 100만 명 돌파 등 다수의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107개 지역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75만 6600여 명에 달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세계에서 진행된 유료 온라인 콘서트 중 가장 큰 규모로, 방탄소년단이 온라인 공연을 통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얻었다"고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