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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로 190개국 공개…9월 7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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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로 190개국 공개…9월 7일 첫방

9월 7일 첫 방송예정인 박보검-박소담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3차 티저 영상. 사진=tvN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9월 7일 첫 방송예정인 박보검-박소담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3차 티저 영상. 사진=tvN 제공
9월 방송 예정인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넷플릭스로도 전 세계에 공개된다.

'청춘기록' 측은 30일 "9월 국내 tvN 첫 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및 영어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0여 개 국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다. 갖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돼버린 이 시대의 청춘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다.

박보검이 '사혜준' 역을 연기한다. 박소담이 '안정하' 역에 캐스팅됐다. 변우석이 '원해효' 역을 맡는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안길호 PD와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의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하반기 최대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청춘기록'은 다음 달 31일 해군에 입대하는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