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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쇼크', 아울렛으로 번지나? 현대아울렛 가산점 2일 임시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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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쇼크', 아울렛으로 번지나? 현대아울렛 가산점 2일 임시 휴점

의류매장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즉시 문 닫아
현대아울렛 가산점 "방역과 위생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
현대아울렛 가산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가산점은 2일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사진=현대아울렛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아울렛 가산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가산점은 2일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사진=현대아울렛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에 이어 아울렛 매장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대아울렛 가산점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일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해당 사실을 알리는 공지가 게재돼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측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지하 1층 의류매장 직원으로, 지난달 31일까지 근무했으며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점포는 보건 당국과 협의 후 영업 재개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직원 안전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과 위생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