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소속사 JYP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전날인 16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 3집 '#TWICE3'가 6만 7808포인트를 기록, 15일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또 같은 날 기준 현지 최대 레코드숍인 타워 레코드의 일간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는 앞서 지난 2일 선공개한 신보 수록곡 '스턱 인 마이 헤드' 일본어 버전이 라인 뮤직 주간 톱 100 차트(9월 2일~8일)에서 1위에 오른데 이어, 정식 앨범 발매 직후 차트를 휩쓸어 K팝을 리드하는 걸그룹 위상을 더욱 높였다.
한편,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발매했던 10장의 음반이 모두 2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 현지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 이번 앨범 또한 발매와 함께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해, '11연속 플래티넘'이라는 대기록 달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