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켈리는 이날 WC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2실점 역투를 펼쳤다. 볼넷은 1개만 허용했고, 삼진은 무려 10개나 잡았다.
10탈삼진은 2015년부터 시작한 WC 역사상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켈리는 밴헤켄이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2015년 SK 와이번스와의 1차전에서 기록한 9탈삼진을 1개 넘어섰다.
지난해 WC 1차전에 선발로 나서서 6⅔이닝 3피안타 1실점 3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긴 켈리는 WC 개인 통산 탈삼진을 13개로 늘렸다. 이 부문 종전 기록 보유자는 9개의 밴헤켄이었다.
그러나 켈리는 이날 2-2로 맞선 8회초에 마운드를 넘겨, 2년 연속 WS 선발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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