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루과이 축구협회(AUF)가 현지시각 16일 공식 트위터(@AUFOficial)를 통해 우루과이 대표로 소집됐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33세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AUF는 성명에서 대표팀 전원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졌으며, 그 결과 루이스 수아레스, 로드리고 무뇨스, 스태프 마티아스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고하면서 3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이에 대응하는 격리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에서 4위를 달리는 우루과이는 현지시각 17일 홈에서 열리는 4라운드 경기에서 선두 브라질과 대표전을 치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이 경기와 함께 현지시각 21일 열리는 라 리가 제10라운드 친정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