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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집 공개, 첫눈 내린 자택 마당 공원 뷰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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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집 공개, 첫눈 내린 자택 마당 공원 뷰 시선 강탈

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13일 SNS에 첫눈 내린 넓은 자택 마당을 공개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13일 SNS에 첫눈 내린 넓은 자택 마당을 공개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40)이 자택 마당에서 담은 첫눈 소식을 전했다.

손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려 눈오는 날의 설렘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손태영이 자택 마당에 눈이 내려서 쌓이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잔디밭과 키 큰 나무가 서 있는 드넓은 정원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우와 여기가 집이였어요? 그동안 산책하실 때 찍는 사진인 줄 알았어요', '서울은 첫눈이 오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44)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룩희과 딸 리호 남매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박태용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