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김승현이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는 사실이 전해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승현과 한정원이 상위권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김승현과 한정원은 골프로 인연을 맺은 뒤 열애 1년만인 지난 2018년 5월 결혼했다.
그동안 한정원은 SNS를 통해 근황을 올리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지만 김승현이 징역 구형을 받은 것이 알려지자 현재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검찰은 이날 친구에게 1억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승현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
김 씨는 2018년 5월 친구 A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최근까지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전 프로농구 선수이자 친구인 김 씨를 믿고 돈을 빌려줬지만 이를 변제하지 않자 2019년 연말께 김 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