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 봉사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단체나 개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봉사와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CJ그룹의 경영철학인 '사업보국(事業報國)' 정신을 기반으로 CSV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버택배, 장애인택배 등 물류업에 기반한 CSV 사업을 전개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 제공하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과 4월 대구경북 지역 개인택배 물량의 무료배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뉴노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미국, 중국 등 해외 임직원이 외국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목소리를 녹음해 교육용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책 읽는 외국어 마을' 봉사활동이 대표적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그룹의 핵심 경영철학인 상생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