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니는 자신의 SNS에 남편 안용준과 귓속말을 하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서는 "2011년 귓속말 소곤거리던 우리 연애 초반, 꼬꼬마였죠"라며 당시를 회상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 "언제쯤 다시 마스크 없는 일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라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생활을 그리워했다.
한편 베니는 상상밴드 멤버로 2004년에 데뷔해 '피너츠 송', '가지마 가지마' 등의 노래를 부른 바 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