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학은 지난해 이나은과 디지털 콘텐츠 '청춘맞다'를 선보이는 등 '청춘소주'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을 함께했다. 무학은 이나은이 가진 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이 청춘소주를 젊고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고 판단, 재계약을 맺었다.
올해도 무학은 제품의 특징을 담은 콘텐츠를 이나은과 제작해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무학 관계자는 "이나은과 함께 올해도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는 브랜드 전략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