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9일 "최성재가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최성재와 예비신부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오랜 기간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는 가운데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2002년 연극 칠백의 혼으로 데뷔한 최성재는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 2012년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4년 '갑동이'를 비롯해 '복면검사', '닥터스', '1%의 어떤 것'에서 활약했으며 2017년 KBS 2TV 아침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를 통해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데릴남편 오작두', '왜그래 풍상씨'와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1월 8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훈남 법무팀장 장시경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