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보은 요리연구가는 봄 활력밥상으로 갈비탕을 선보였다. 그는 대파(뿌라와 줄기), 통마늘, 생강, 건다시마, 통후추, 청양고추 총 6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 고기의 누린내는 잡고 갈비탕의 깊은 맛을 살렸다.
춘곤증을 물리칠 봄 활력밥상 갈비탕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 알토란 갈비탕
-육수 재료 : 대파 2대(초록색 잎 부분), 대파 뿌리 2개, 통마늘 8개, 생강 반 톨(9g), 건다시마 사방 5cm 2장, 통후추 20알, 청양고추 2개
-갈비 핏물 빼기 재료 : 물 4컵, 맛술 1컵
-고명 재료 : 달걀지단,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1 작은 술
[갈비탕 만드는 법]
2. 육수 팩에 대파 2대와 통마늘 8개, 생강 반 톨(9g)을 으깨 넣고 사방 5cm의 건다시마 2장, 통후추 20알, 청양고추 2개를 손으로 잘라 넣고 대파 뿌리 2개를 넣는다. 이 때 대파는 흰 부분이 아닌 초록색 잎 부분만 사용한다. 통후추는 후춧가루로 대체 가능하다.
3. 냄비에 물 5L(약 25컵)를 먼저 끓인 후 육수 팩과 손질한 갈비·치마양지, 무 500g을 통으로 넣어 뚜껑 열고 센 불에서 15분, 뚜껑 닫고 중 불에서 1시간 20분 끓인다. 육수 팩은 중 불로 줄인 뒤 30분 후에 건진다.
4. 육수는 총 1시간 35분간 끓인 뒤 불을 끄고 치마양지와 무를 건진 뒤 무는 나박썰고, 식힌 치마양지는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준다.
5. 육수에 국간장 2 큰 술, 진간장 1 큰 술을 넣어 간을 한 뒤 그릇에 담아 나박썰기한 무와 찢어 놓은 치마양지, 달걀지단,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1 작은 술을 올린다. 갈비탕의 모자란 간은 소금을 추가한다. 또 다진 마늘은 취향에 따라 가감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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