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과 협업해 한정 판매하며 온라인몰 '프레딧' 통해 주문가능
이미지 확대보기hy는 제주항공과 협업해 ‘랜선여행 푸드박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주문가능하며, 선착순 1만 개 한정 판매다. 배송은 프레시 매니저가 배송료 없이 전달한다.
해당 상품은 ▲슈퍼100팅글 ▲잇츠온 샌드위치 ▲잇츠온 반숙란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 등 hy 인기 제품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제주항공에서 제공하는 국내선 할인권, 랜선여행 탑승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김일곤 hy 유제품CM팀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구매 경험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산업 간 경계 없는 협업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