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진행…뷰티 커뮤니티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에뛰드는 15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과 뷰티 커뮤니티를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마케팅·광고, 글로벌 사업 등에 협업하고, 틱톡 내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에 따른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에뛰드는 국내 뷰티 브랜드 최초로 틱톡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핑크톡(pinkTOK)’을 기획했다. 30인의 틱톡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양질의 뷰티 콘텐츠를 제작, 발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들에게 11개월 동안 에뛰드의 메이크업 노하우, 영상촬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승연 틱톡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는 "에뛰드와 함께 틱톡 뷰티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고 커뮤니티가 사랑하는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