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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임인년 ‘흑호’의 기운을 담은 새해 첫 도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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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임인년 ‘흑호’의 기운을 담은 새해 첫 도넛 출시

‘켈로그’와 손잡고 ‘콘푸로스트 시리얼 도넛’과 ‘켈로그 쿨라타’ 음료 선봬
부드러움·바삭·달콤 3단 느낌의 맛 조합 완성
SPC 던킨, 호랑이 기운 가득 담은 새해 첫 콘푸로스트 시리얼 도넛 출시. 사진=SPC 던킨이미지 확대보기
SPC 던킨, 호랑이 기운 가득 담은 새해 첫 콘푸로스트 시리얼 도넛 출시. 사진=SPC 던킨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흑호’의 기운을 담은 새해 첫 도넛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해 첫날 출시되는 던킨의 신제품은 ‘켈로그(Kellogg)’와 손잡고 탄생한 ‘콘푸로스트 시리얼 도넛’과 ‘켈로그 쿨라타’ 음료다.

특히 ‘콘푸로스트 시리얼 도넛’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도넛 위에 과자를 꽂아 먹는 이색 레시피를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현한 제품이다. 여기에 ‘우유에 타 먹는 시리얼’ 콘셉트를 더해 우유와 함께 즐기는 시리얼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도넛으로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도넛은 ‘켈로그 우유도넛’, ‘켈로그 초코 바바리안’, ‘켈로그 쿨라타’ 등 총 3종으로 부드럽고 바삭하고 달콤한 필링이 더해진 3단 변화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시될 ‘켈로그 쿨라타’는 달콤한 바닐라 베이스 음료 위에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가득 올라가 특유의 달콤한 맛과 콘프로스트의 고소함을 함께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던킨 관계자는 “고객분들을 위해 호랑이의 해를 맞아 힘이 넘치고 용맹스러운 검은 호랑이를 닮은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2022년에도 맛의 품질을 높이고 트렌드를 이끄는 던킨만의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