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감각적 분위기 제품 이미지와 부합
아담·심플해 여성들 사용하기 좋아
등판 형태, 좌판 색상 선택 폭도 넓어
아담·심플해 여성들 사용하기 좋아
등판 형태, 좌판 색상 선택 폭도 넓어
이미지 확대보기시디즈는 모델 선정 배경으로 진솔한 소통과 내면적 공감으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김이나 작사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제품 이미지와 잘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이나 작사가는 지난해 ‘의자 위 인생은 진행중’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앰배서더’로도 활동했다.
리니에는 부피감이 있던 기존 데스크 의자와 달리 헤드레스트가 없는 아담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체구가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 좋다.
좌판의 스트림 라인은 엉덩이에 집중된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오래 앉아도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아울러 복잡한 조작 없이 체중에 따라 등판을 젖히는 강도가 자동 조절되는 오토핏(Auto-fit) 틸트가 적용돼 몸에 꼭 맞는 탄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등판 형태와 좌판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등판은 플렉스 등판과 매쉬 등판 중 고를 수 있고, 좌판 색상은 ▲애쉬 그린 ▲페블 그레이 ▲샌드 베이지로 구성돼 원하는 분위기에 맞출 수 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