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테리어와 조화 이루려는 수요 맞춰 선택 폭 넓혀
성장 빠른 아이 위한 요소들도 적용돼
성장 빠른 아이 위한 요소들도 적용돼
이미지 확대보기시디즈는 신규 색상으로 소이밀크를 추가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자녀방의 가구도 집 전체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려고 하는 수요가 많아져 차분한 느낌을 주는 소이밀크 색상을 추가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존에는 그린, 블루, 핑크 등의 색상이 잘 나갔지만 모노톤, 파스텔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그로잉(Growing)’ 기능으로 등판 높이와 좌석 깊이를 신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바르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돕고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기본 제공되는 탈부착 가능한 발받침은 신장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디즈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방 인테리어를 고심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이밀크 색상의 의자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선택의 폭이 다양해진 링고로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 줄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