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허웅·허훈 '팬텀메디컬케어' 광고 출연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바디프랜드는 지난 14일 TV광고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속모델이 된 허재 삼부자의 팬텀메디컬케어 광고 에피소드 '허재의 트레이닝편'을 공개했다.
광고에서 허재는 허웅, 허훈 두 아들과 특훈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허재는 "매일 트레이닝 하는 선수의 숙명, 근육통을 달고 살 수 밖에 없지"라고 내레이션 한다. 이어 집에 돌아온 허웅과 허훈은 팬텀메디컬케어를 찾는다. 허웅은 "그래서 전신 마사지 기술이 필요해요"라고 말하며 마사지를 받는 허훈의 모습과 견인 원리를 담은 그래픽이 오버랩되면서 영상이 끝난다.
광고에 등장한 팬텀메디컬케어는 경추 추간판(목 디스크) 탈출증과 경추 협착증 치료 목적을 위한 견인과 근육통 완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허 삼부자의 또 다른 광고 에피소드 '형제의 경쟁편'과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