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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술도녀 3인방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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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술도녀 3인방 광고 공개

진비빔면의 시원한 맛에 새콤달콤한 풍미 더해
오뚜기가 진비빔면을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를 선보였다. 사진=오뚜기이미지 확대보기
오뚜기가 진비빔면을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를 선보였다.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비빔면 성수기를 앞두고 '진비빔면'을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출시된 진비빔면은 누적 판매량 8200만개를 돌파하며 비빔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를 더해 시원하면서 새콤한 맛을 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중량을 20% 늘리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해 쫄깃한 면발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비빔면 소스에 배, 매실, 무 등 새로운 원료를 첨가해 진비빔면 고유의 시원하고 매운맛에 새콤달콤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새로 단장한 패키지에는 '진비빔면의 맛있는 주문, 배사매무초'라는 문구를 넣어 배, 사과, 매실, 무, 태양초 등 다양한 재료들의 조화를 강조했다.

오뚜기는 진비빔면의 새로운 모델로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를 발탁했다. 이번 광고에는 세 배우가 '배사매무초' 주문을 외우는 모습을 담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앙한 마케팅 활동으로 치열한 비빔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