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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허웅, 바디프랜드 가정의달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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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허웅, 바디프랜드 가정의달 행사 참석

허재 부자, 광고모델 첫 일정 소화···'팬텀메디컬케어' 추천
허재·허웅 부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바디프랜드 광화문점에서 열린 가정의달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이미지 확대보기
허재·허웅 부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바디프랜드 광화문점에서 열린 가정의달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모델 허재·허웅 부자(父子)가 3일 바디프랜드 광화문 전시장에서 열린 '가정의달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허재·허웅 부자는 이날 브랜드 공식 모델로서 첫 일정을 소화한 자리에서 어버이날 선물로 의료기기 '팬텀메디컬케어'를 추천했다.

팬텀메디컬케어는 경추 추간판(목 디스크) 탈출증·퇴행성 협착증 치료 목적을 위한 견인과 근육통 완화 기능을 제공하는 바디프랜드의 의료기기다. 기기에는 '목 디스크', '협착증' 등 자체 개발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바디프랜드 측은 팬텀메디컬케어가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2022년 1분기까지) 약 2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든 관계자는 "허재·허웅 부자는 가족의 정을 유쾌한 모습으로 연출하며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띄웠다"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