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부자, 광고모델 첫 일정 소화···'팬텀메디컬케어' 추천
이미지 확대보기허재·허웅 부자는 이날 브랜드 공식 모델로서 첫 일정을 소화한 자리에서 어버이날 선물로 의료기기 '팬텀메디컬케어'를 추천했다.
팬텀메디컬케어는 경추 추간판(목 디스크) 탈출증·퇴행성 협착증 치료 목적을 위한 견인과 근육통 완화 기능을 제공하는 바디프랜드의 의료기기다. 기기에는 '목 디스크', '협착증' 등 자체 개발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바디프랜드 측은 팬텀메디컬케어가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2022년 1분기까지) 약 2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