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농협경제지주, 스마트 축산 협약 체결···NH하나로목장 고도화

글로벌이코노믹

농협경제지주, 스마트 축산 협약 체결···NH하나로목장 고도화

축산 스타트업 ㈜앤틀러와 MOU 체결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 유문재 부장(오른쪽)이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 스타트업 기업인 ㈜앤틀러 나영준 대표이사(왼쪽)와 MOU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이미지 확대보기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 유문재 부장(오른쪽)이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 스타트업 기업인 ㈜앤틀러 나영준 대표이사(왼쪽)와 MOU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
농협경제지주가 스마트 축산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는 1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 스타트업 ㈜앤틀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6월 출시 예정인 스마트 목장관리 플랫폼 'NH하나로목장' 고도화에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농협은 이번 협약으로 ㈜앤틀러에서 데이터 활용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받아 ▲NH하나로목장의 현장 활용도 제고 ▲공공 데이터연계 기능 고도화 ▲디지털 컨설팅 및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앤틀러는 2020년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과 2021년 4월 대한민국 정부 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선정된 바 있는 유망 축산 스타트업이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