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스타트업 ㈜앤틀러와 MOU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는 1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 스타트업 ㈜앤틀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6월 출시 예정인 스마트 목장관리 플랫폼 'NH하나로목장' 고도화에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농협은 이번 협약으로 ㈜앤틀러에서 데이터 활용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받아 ▲NH하나로목장의 현장 활용도 제고 ▲공공 데이터연계 기능 고도화 ▲디지털 컨설팅 및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