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출 300억원 달성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은 배홍동비빔면의 올 상반기 매출이 1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달 이후 매출은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심은 측은 배홍동비빔면이 올해 매출 3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약 30% 높게 잡은 수준이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